스포?) 매우 주관적인 야심한 새벽 가슴을 울리는 감동적인 영화들 1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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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환진 댓글 0건 조회 509회 작성일 21-06-22 13:58본문
1. 블라인드 사이드 - 지켜줘

나이 좀 있는 사람들이면 알법한 한 흑인 미식축구 선수의 성장과정을 그린 블라인드 사이드
영화 자체가 누구를 울릴려고 일부러 감정선을 자극하는 작품들과는 달리 가슴 한켠에 남아있는 모든 사람들의 먹먹함을 해소시켜주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2. 식스센스 - 자랑스러운 딸



'브루스 윌리스가 귀신' 이라는 엄청난 스포와 함께 스포일러의 대명사가 된 영화 식스센스
몇번을 봐도 마지막에 차에서 대화하는 장면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언제나' 이 대답에 질문하던 어머니의 모습은 우리들의 어머니들도 결국 누군가의 딸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결국 아이들 앞에서만 강인한 모습을 지니는 진정한 '어머니'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3. 사랑과 영혼 - 동전
많이들 사랑과 영혼을 생각하면 도자기 만드는 장면을 생각하겠지만 나에게 있어선 이 동전씬이 최고의 장면이었다.
데미무어가 울먹이면서 어딘가를 직시하는 저 장면에서 나 또한 울먹였다.
4. 집으로-할머니
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우리 할머니들도 나이가 드셧고 나 또한 언젠간 이별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어릴적에 봤을때와 지금 다시 봤을때 내가 다르게 느낀 감정은 어떻게 설명을 할 수 없다.
5. 인생은 아름다워-마지막까지
마지막까지 아들을 위한 저 걸음걸이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어떠한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마지막까지 아들을 위한 아버지의 모습은 정말로 대단했다.
6. 말아톤-우리아이에겐 장애가 있어요
여기선 울고 울고 또 울었다.
아무도 잘못한 사람이 없다.
이건 누구의 잘못도 아니다.
7. 헬로우 고스트 - 미나리

단순히 신파라고 치부하기엔 너무나도 완벽한 작품
마지막까지 미안하다고 하는 어머니의 모습과 끝까지 동생을 위하는 형의 모습, 자랑스럽지만 티내지 않는 아버지와 모든 가족을 위하는 할아버지의 모습
8. 바이올렛 에버가든 - 50년의 편지
애니메이션이라서 거부감 드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바이올렛에버가든 10화' 단 한편만 놓고 본다면 역대 애니메이션 중 최강의 스토리이며 최악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한편이다.
먼저 가는 자신을 대신하여 50년의 편지를 딸에게 남기고 가는 장면은 내가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9. 신과함께 - 엄마를 죽이려 했던 아들
여기선 나도 울었다
그냥 눈물밖에 나오지 않았던 장면
아들이 자신을 죽이려 했던 것을 알았지만 그로 인해 아들이 편안해 질 수 있었더라면 목숨마저 포기하려 했던 어머니
내가 영화관에서 목놓아 울었던 적이 이때였다.
10. 위대한 쇼맨 - this is me
내가 본 역대 뮤지컬영화들 중 최고의 노래를 하나 뽑으라면 나는 이 노래를 택할 것이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지 않고 남들에게 당당히 들어내는 것
노래를 들으면서 감정이 복받치게 된 것은 처음이었다.
11. 클래식 - 열심히 연습했는데

우정과 사랑
우리나라에서 이것보다 잘 만든 작품이 과연 얼마나 될까 싶다.
앞이 안보이지만 사랑하는 연인에게 상처를 주기 싫어 미리 연습해온 남자
최고의 노래와 어우러진 최고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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