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경기 중 게임 같은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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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환진 댓글 0건 조회 554회 작성일 21-06-30 17:05본문
예술 그것은 무용의 것이다. - 오스카 와일드
음악은 공기의 시가(詩歌)이다.
현세의 행복은 그림자 현세의 명성은 꿈. - 그릴바르쓰아 "金羊皮"
태종태세 문단세를 5자로 줄이면? 왕입니다요
사랑하고 일하며 때로는 쉬면서 별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인생 그 인생에 감사하자. - 헨리 밴 다이크
큰 도가 행해지면 사람은 자기 부모만을 부모로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자식만을 자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 공자 "예기"
신혼 첫날 신랑이 신부를 안아 영화처럼 침대 위에 던졌는데.
주는 자는 가르치고 받아들이는 자는 배운다. - 에머슨 "수필집"
남의 학설을 변론함에 있어 먼저 그 입장을 이해하여야 한다. 그 근본 자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어구에 얽매이거나 문자에 구애되어서는 안 된다. 그 이론 자체가 드러나지 않고 가려져 보이지 않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 정제두
좋은 밭 만(萬)이랑이 하찮은 재능을 지니는 것만 못하다; 良田萬頃(양전만경)이 不如薄藝隨身(불여박예수신). - "명심보감(明心寶鑑) 성심편(省心篇)"
경험이 많을수록 말수가 적어지고 슬기를 깨칠수록 감정을 억제한다. 고난은 인간의 진가를 증명하는 것이다. - 에피테토스
습관은 인간의 사회적인 의상이다. - 안병욱
인생이란 대단히 대단히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진지한 표정으로 거론할 수 있는 그런 하찮은 것이 아니다. - 와일드
사람이 자신이 느끼는 것만큼 젊은 것은 사실이지만 종종 자신이 생각하는 것만큼 중요한 인물은 아니다. - 작자 미상
그릇됨은 인간적인 것이요 용서는 성스러운 것이다. - 교황 알렉산더
초혼은 하늘에 의해서 재혼은 인간에 의해 맺어진다. - 탈무드
같은 책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맺은 우정처럼 빠르게 뭉치는 우정은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것. ― 어빙 스턴
부부된 자는 의로써 화친하고 은으로써 호합한다. 남편이 아내를 때리면 무슨 의가 있겠으며 또 꾸짖으면 무슨 은이 있겠는가. - 후한서
칼은 칼인데 전혀 들지 않는 칼은? 머리칼
분노는 대단히 비싼 사치이다. - 이탈리아 속담
신사란 ? 신이 포기한 사기꾼
인간은 본래 정치적 동물이다. 그러므로 국가 없이도 살 수 있는 자는 인간 이상의 존재이거나 아니면 인간 이하의 존재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어느 누구의 인생에도 대수롭지 않은 날이란 없다. - 알렉산더 울커트
신은 죽었다. 그러므로 인간의 운명은 인간의 손 안에 있다. - 샤르트르(J. P. Sartre)
자녀들에게 독립해서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부모들의 가장 중요한 과업. - 프랑크 클라크
유럽의 모든 나라가 항복한다 해도 우리는 끝까지 싸운다. 바다에서 하늘에서 들판에서 런던에서. 우리는 항복하지 않는다. 항복이란 것은 어떤 순간에도 상상조차 할 수 없다. - 처어칠(W. Churchill)
책임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가질 수 없다. - A. 브라운
두 가지를 합치면 80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 설은 밥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 말고 그날그날 닥치는 문제를 해결해 나감으로써 인생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예컨대 직업은 비록 우리의 깨어 있는 시간의 반을 빼앗아가긴 하지만 어디서 돈을 마련해야 하나 하는 걱정을 감소시키는 훌륭한 수단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부분의 대안들 예를 들면 일확천금을 노리는 계획 부자와의 결혼 도박 법을 적당히 피해 가는 것 등은 매일 직장으로 일하러 나가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사람들은 대개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려고 하다가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돈은 벌지도 못하면서 걱정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 휴 프래더
해와 달이 비록 밝지만 엎어놓은 소래기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비록 잘 들지만 죄 없는 사람은 베지 못한다. 불의의 재화는 조심하고 집 문에는 들지 못한다. - 『명심보감』
경로석이란? 경우에 따라 노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
먹으면 죽는데 안 먹을 수 없는 것? 나이
무엇이라도 좋으니 당장 조치를 취해야겠다는 생각 그것은 많은 엉터리 조치를 낳는 어머니. - 대니얼 웹스터
소여란 ? 소름 끼치는 여자
두 가지를 합치면 80가지 밥이 되는 것은? 쉰밥과 서른 설은 밥
가장 훌륭한 정치적 공동사회는 중류층 시민으로 이루어진다. -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
학습 능력이란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중요한 점을 파악하고 그것에 힘을 집중하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여행과 변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생명이 있는 사람이다. - 바그너
돈을 버는 데 그릇된 방법을 썼다면 그 만큼 그 마음 속에는 상처가 나 있을 것이다. - 빌리 그레엄
시(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 로버트 프로스트
어리석은 사람은 이름난 사람의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찬미한다. 나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읽는다. - 볼테르
작은 사람에게는 큰마음이 들어갈 자리가 없다. - 호스 나로스키
아주 중요하다는 책은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 자신이 무엇을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 E. 허버트
그대가 만일 평화를 원하거든 평화를 준비하시오. - 에펜틴
천 냥 빚을 말로 갚은 사람은? 말장수
단골이 전혀 없는 장사꾼은? 장의사
나는 속이고 이기느니보다 영예롭게 지는 편을 택하겠소. - 러셀
인간은 유순한 동물 즉 모든 것에 익숙하게 되는 그러한 존재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인생은 하나의 실험이다. 실험이 많아질수록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이 된다. - 에머슨 『일기』 ☞명언생각
곰 을 뒤집어 놓으면 문 이 된다 소 를 뒤집어 놓으면? 발버둥친다
나면서부터 타고난 재능은 마치 자연수와 같은 것. - 베이컨
식욕 없는 식사는 건강에 해롭듯이 의욕이 동반되지 않은 공부는 기억을 해친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평생 꾸어 주기만 하고 한번도 돌려 받지 못하는 것은? 방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보이는 겉치레 말은 흔히 우리가 그들에게 한 겉치레 말의 메아리이다. - 산티아고 람
성공의 비결은 일하는 8시간과 잠자는 8시간을 따로 정해 놓고 그 시간들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해두는 것이다. - 진 브라운
옷이나 물건을 넣어두는 상자를 한 글자로 말하면? 함 노아의 아들
글을 읽음은 집을 일으키는 근본이요 이치에 좇음은 집을 보존하는 근본이요 부지런하고 검소함은 집을 다스리는 근본이요 화순함은 집을 정제하는 근본이다. - 명심보감(明心寶鑑)
세상은 사람의 야심과 반드시 완전한 조화를 이루도록 돼 있지 않은 곳. - 칼 세이건
아기가 태어날 때 삼신할머니가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호기심이다. - 엘리노어 루스벨트
돌아온 탕자를 제일 싫어하는 것은? 살찐 송아지
갑작스럽게 착한 사람이 되거나 악인이 되는 사람은 없다. - 시드니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G. Galileo)
인내심 없는 인간은 기름 없는 등잔불과 같다. - 앙드레스 세고비아
신발이 어디가 끼는지는 신고 있는 사람만이 안다. - 서양 속담
뼈를 깎는 고통을 최초로 느낀 사람은? 아담
모든 사람이 진실을 말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다같이 진실에 귀 기울이는 법을 먼저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 - 새뮤얼 존슨
누구나 화를 낼 수 있다. 따라서 이는 매우 쉬운 일이다. 그러나 적절한 사람에게 적절한 시간에 적절한 정도로 적절한 목적으로 적절한 방법 안에서 화를 내기는 대단히 어렵다. - 아리스토텔레스
참다운 욕구 없이 참다운 만족은 없다. - 볼테르
우리는 적어도 매일 한 곡의 노래를 듣고 한 편의 시를 읽고 한 폭의 그림을 감상해야 하며 가능하면 몇 마디 도리에 맞는 말을 해야만 한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교만의 핵 속에 있는 것은 자기 유기다. - 호퍼
지성인이란 ?뭘까? 지랄 같은 성격에 소유자
자기 혀한테 '모른다'는 말을 열심히 가르쳐라. - 탈무드
길고 짧은 것은 일념(一念)에 말미암고 넓고 좁은 것은 촌심(寸心)에 매였도다. 마음이 한가로운 이는 하루가 천고(千古)보다 아득하고 뜻이 넓은 이는 좁은 방도 천지(天地)같이 너그러우리라.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잘못을 고쳐주는 것도 좋은 일이지만 잘하도록 북돋우는 것은 더욱 효과가 있다. - 괴테
바나나가 웃으면? 바나나킥
사람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며 한권의 책이다. 얼굴은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 발자크
남을 시궁창에 붙잡아 두려면 자기도 시궁창 속에 있어야 한다. - 부커 T. 워싱턴
선한 일을 하고 비난을 받는 것은 왕자다운 일이다.(안티스테네스의 말)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7장
양심은 어떠한 과학의 힘보다도 강하고 현명하다. - 라네이러
경로석이란? 경우에 따라 노인이 앉을 수 있는 자리
아무것도 씌어져 있지 않은 백지와 같은 순백한 처녀란 어리석은 잠 꼬대에 불과하다. 아무도 일년을 더 못 살 만큼 늙지도 않았으며 아무도 오늘 죽을 수 없을 만큼 젊지도 않았다. - 로하스
뇌물로 얻은 충성은 뇌물로 정복된다. - 세네카
부귀공명의 마음을 다 놓아버려야 범속의 자리를 벗어날 것이요 인의나 도덕의 마음을 다 털어버려야 비로소 성현의 자리에 들어갈 것이다. - 채근담
사랑은 다능하고 돈은 만능. - 독일 격언
좁은 방이라도 오만 시름 다 버리면 단청(丹靑) 올린 들보에 구름 날고 구슬발 걷어 올리고 비를 본다는 얘기는 다시 하여 무엇 하랴. 석 잔 마신 후에 하나의 진심(眞心)을 스스로 얻으면 거문고를 달 아래 비껴 타고 피리를 바람에 읊조리는 것만으로 족하리라.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시기는 증오보다 더욱 비타협적이다. - 라 로시코프 "금언집"
방자가 향단이를 사랑하는 마음 을 세 글자로 줄이면?
권력이란 누가 행사하든지 그 자체가 악하고 만족을 모르는 욕구이기 때문에 결국은 불행한 것이며 또 남을 불행하게 만든다. - 부르크하르트(Jacob Burckhardt)
인간이 스스로에게 끼치는 가장 큰 해독은 남에게 부당하게 대하는 일이다. - 헨릭 입센
세탁소 주인이 가장 좋아하는 차는? 구기자차
옷을 홀딱 벗은 남자의 그림 을글자로 줄이면? 전라남도
술 먹은 개. - 속담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 괴테
속여 빼앗은 곡식은 입에 달다. 하지만 나중에 그 입에 모래가 가득차리라. - "잠언"
세월은 본디 길고 오래건만 마음 바쁜 이가 스스로 짧다 하느니. 천지(天地)는 본디 넓고 넓건만 마음 속된 이가 스스로 좁다 하느니. 아 풍화설월(風花雪月)은 본디 한가롭건만 악착한 사람이 스스로 번거롭다 하느니.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성장을 위한 성장은 암세포의 논리에 불과하다. - 작자 미상
경험은 최고의 교사이다. 다만 수업료가 지나치게 비싸다고 할까. - 칼라일
강을 거슬러 헤엄치는 자가 강물의 세기를 안다. - 윌슨
모자란다는 여백 그 여백이 오히려 기쁨의 샘이 된다. - 파스칼
형성할 때 매우 조심해야 되지만 바꿀 때는 더욱 조심해야 되는 것이 여론(輿論). - 조쉬 빌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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